변경되는 실비보험, 보험비교사이트에서 보험료 알아봐야 합리적으로 준비 가능

[ 뉴스포인트 ] / 기사승인 : 2021-04-16 00:05: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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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및 상해가 발생하면 병원비가 지출된다.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심각한 질병일 경우 고액의 의료비가 필요하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건강보험 외에도 민영보험이 필요하다. 대표적인 민영보험에는 실비보험, 암보험 등이 있다. 실비보험이란 실제로 사용한 진료비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여러 명칭으로 불리는데 실손보험, 실손의료보험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실비보험을 가입하면 질병 및 상해에 대해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다. 다만 중복보상이 되지 않으므로 여러 개의 상품에 가입할 필요는 없다. 실비보험은 보장하지 않는 내용을 명시하고 있으므로 이외의 질병 및 상해에 대해서는 보장받을 수 있다. 따라서 새롭게 나타나는 여러 질환들에 대한 대비도 가능하다. 



현재 실비보험은 단독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과거에는 종합형 실비보험으로 가입이 가능했지만 보험료가 높다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단독형 실비보험은 착한 실비보험이라 불릴 만큼 보험료가 저렴하다. 대신 특약의 경우 선택하여 가입해야 한다. 특약의 종류에는 도수치료, 체외충격파치료, 비급여 주사, 증식치료, MRI 검사 등이 있다. 종합형에서는 해당 특약뿐만 아니라 수술, 입원일당 등의 건강보험 특약도 구성이 가능했다. 실비는 올해 7월부터 자동차보험처럼 할인이나 할증이 실비보험료에 적용되는데 공제금이 올라가므로 실비보험 보장내용이 줄어들게 된다. 다만 보험료는 더 낮아지게 된다. 보장 범위를 넓히고 싶다면 실비보험제도가 변경되기 전에 가입해야 유리하다. 만약 단독 실비보험 제도 전의 실비를 가지고 있다면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 보험료 인상 폭이 클 수 있다. 이럴 때는 단독 실손으로 전환할 수 있으므로 해지 전 먼저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실비보험은 다양한 업체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를 일일이 비교하기 위해서는 직접 보험사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확인해야 한다. 그러나 보험비교사이트(bohumstay.co.kr/jsilbi?ins_code=bohumbigyo)를 이용한다면 해당 작업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실비보험은 현재 암보험이나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자의 상황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진다. 보험사는 나이, 성별, 직업을 토대로 보험료를 책정하는데, 나이가 높을수록 보험료는 증가한다. 따라서 가능하면 최대한 어릴 때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약하는 방법이다.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비교견적할 수 있고 실비보험 추천 가입순위도 확인할 수 있다. 유병자 실비보험도 확인이 가능하므로 과거 질병이력이 있거나 현재 유병력자라면 해당 상품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유병자 상품은 보험료가 높고 보장 범위가 좁아 일반 실비보험을 알아본 후 가입해야 한다.



암보험도 암보험비교사이트(bohumbigyo.kr/jcancer?ins_code=bohumbigyo)를 이용하여 본인에게 적합한 암보험 상품을 찾아볼 수 있다. 해당 비교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한 주요 보험사로는 NH농협, 흥국화재, 삼성생명, 삼성화재 암보험, DB손해보험 실비보험, MG손해보험 암보험, 한화손해보험 암보험, 메리츠화재 실비보험, 현대해상 실비보험, KB손해보험 암보험 등이 있다. 이렇게 다양한 보험사의 암보험 상품 정보와 함께 태아 보험, 치아보험, 어린이 자녀 보험, 치매간병보험 등 각종 보험 비교를 할 수 있다. 특히 암보험을 설계할 때는 필수적인 보장들로 구성하되, 암보험료가 지나치게 비싸지지 않도록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성비 좋은 암보험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해당 상품이 어떤 암을 보장하는 암보험인지 확인해야 한다. 



암보험 종류 중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암과 같은 특정암 보험들은 일반암 진단비 금액의 10%~20% 정도만 보장받을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이 가입하려는 암보험 상품이 어떤 암을 어느 정도 한도로 보장하고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한 후 선택해야 한다. 또한 암보험은 무해지환급형 암보험과 갱신형 암보험, 비갱신형 암보험과 같은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으니 본인에게 유리한 상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특히 무해지 암보험의 경우 이번 연도부터 환급률 조정으로 인해 보험료가 저렴해졌으며, 나이와 성별, 보험 가입 방식에 따라서도 보험료를 저렴하게 구성할 수 있다. 가입 방식에 따른 보험료 절약 방법은 다이렉트 암보험에 가입하는 것으로, 오프라인 대비 10% 이상 저렴하다.



앞서 언급한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실비보험과 암보험 외에도 운전자보험 상품이나 태아 보험, 어린이 자녀보험, 치매간병보험, 치아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확인해볼 수 있다. 특히 운전자보험 같은 경우, 민식이법 시행으로 인해 보장 내용이 크게 변경되었다. 벌금 한도가 3천만원까지 올라갔으며, 변호사선임비용과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담보가 강화된 운전자보험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치매간병보험, 치아보험, 어린이 자녀보험, 태아 보험 등 다른 보험들 역시 가입 전 보장 내용을 자세하게 알아보고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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