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데이타, 솔라윈즈 APJ 올해 최고 파트너상 수상

[ 뉴스와이어 ] / 기사승인 : 2021-04-13 11:4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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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데이타, 국내 최초로 솔라윈즈 최고 파트너상 2개 부문 수상
국내 모니터링 시장 내 솔라윈즈 성장세 지속으로 경쟁력 입증
앞으로도 고객 상생과 함께 세계 최고 서비스 제공 이어질 것


모아데이타 한국 솔라윈즈 담당 권경남 본부장이 최고의 파트너상 트로피를 들고있다
모아데이타 한국 솔라윈즈 담당 권경남 본부장이 최고의 파트너상 트로피를 들고있다


이상탐지 기반 AI 전문 기업 모아데이타(대표 한상진)가 ICT 인프라 모니터링 글로벌 리더 솔라윈즈가 시상하는 아태 및 일본지역 ‘올해의 최고 파트너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 솔라윈즈 아태 및 일본 올해 파트너 상은 아태지역에서 기술, 영업, 성장률 등 종합적인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협력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시상에서 모아데이타는 우수한 성과를 낸 ‘Best Achievement of the Year’ 부문과 높은 성장을 보인 ‘Outstanding Growth Distributor’ 부문 등 총 2개 상을 동시에 받았다.

특히 ‘Outstanding Growth Distributor’ 부문은 아태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인 5개사만 수상한 것으로, 이를 통해 모아데이타는 국내 인프라 모니터링 시장 내 솔라윈즈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모아데이타는 국내 고객사에게 솔라윈즈 제품 제공과 함께 자체적인 ICT 인프라 모니터링 기술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모아데이타 한국 솔라윈즈 담당 권경남 본부장은 “국내 ICT 인프라 모니터링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나간 덕분에 최고 파트너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아데이타는 고객과 함께 상생하며 솔라윈즈의 역량을 활용해 세계 최고 서비스 제공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에 설립된 모아데이타는 기술 기반 AI 전문 기업으로 국내 유일 솔라윈즈 총판사이다. 모아데이타는 ICT 인프라 모니터링과 헬스케어 분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모아데이타 개요

모아데이타는 이상탐지 기술 기반 AI 전문 기업으로 2014년 설립됐다. △ICT 인프라 및 모니터링 △헬스케어 분야 사업을 하고 있다. 2016년 장애예측시스템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를 출시했으며 2021년 하반기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모아데이타

언론연락처: 모아데이타 커뮤니케이션팀 이가현 대리 010-6491-8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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