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내년 10월 화성시에서 열리는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상징물을 대국민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상징물은 양 체전 통합 적용 엠블럼 4점, 마스코트 4점, 구호 5점, 개별 적용 포스터 각 4점, 표어 각 5점 등 총 5개 부문 31점이다.
최우수 7명, 우수 10명, 장려 14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총 상금 3천만원이다. 수상작은 대회 운영, 행사, 홍보 등에 활용된다.
도는 "경기도의 전통과 역사·문화·비전 등 지역 정체성, 전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 노력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