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박승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은 " 우즈베키스탄 교육 관계자들과 실질적인 교육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며, 달성군 아이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달성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해외 교원과의 교육 교류를 통해 글로벌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국제 협력에 나섰다."고 말했다.
계명문화대학교 따르면,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3일 달성군교육문화복지센터 1층 다목적 가족 소통교류 공간에서 '2025년 우즈베키스탄 교원 한국교육 혁신교류 연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이번 연수에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시 교원 및 교육부 관계자 23명이 참여했으며, 달성군청 교육정책과 팀장, 계명문화대학교 책임교수,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 9명도 함께 참석해 양국의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교는 "이번 교류 사업은 급변하는 글로벌 교육 환경 속에서 한국의 선진 보육·교육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센터의 보육·교육 지원 사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제적 관점에서 영유아 교육의 방향성과 지역 기반 보육 정책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또한, 계명문화대학교는 "연수 프로그램은 ▲한국의 영유아 교육 시스템 및 센터 운영 사례 발표 ▲우즈베키스탄 교육 현황 공유 ▲달성군교육문화복지센터 공간 견학 및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운영 중인 달성군 맞춤형 보육 지원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보육 모델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계명문화대학교는, "이번 연수가 달성군청과 계명문화대학교 등 지역 유관 기관의 긴밀한 협력 속에 진행됐으며, 지자체·대학·공공기관이 함께하는 국제 교육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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