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제명했다.
민주당은 지난 1일 오후 8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탈당계를 제출한 강 의원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의결했다.
강 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1억 원을 김경 서울시의원에게 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민주당의 제명 결정에 따라 강 의원은 앞으로 5년간 복당을 할 수 없다.
한편,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해서는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징계 심판 결정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