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인근 해상 짙은 바다안개→항해 조업 선박 안전 유의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5-22 04:34:1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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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기상청은 "제주도는 해상과 남해서부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오늘(22일) 오전(12시)까지 해안지역으로 바다 안개가 들어오거나 나가기를 반복하면서 일부지역에는 가시거리가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안전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또, 서해안에 위치한 공항의 짙은 안개로 인하여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

특히 오늘(22일) 낮최고기온은 24~27도(평년 21~23도)가 되겠다. 내일(23일) 아침최저기온은 16~19도(평년 14~17도), 낮최고기온은 24~25도(평년 21~23도)가 되겠다.

아울러 오늘(22일)과 내일(23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모레(24일)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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