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ㆍ알리ㆍ몽니ㆍ김용진ㆍ크랙실버ㆍ카디, 나이ㆍ성별 초월 김윤아&'자우림' 명곡 페스티벌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2-05-21 18: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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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불후의 명곡' 자우림(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자우림(사진제공=KBS2)
윤하, 알리, 몽니, 김용진, 크랙실버, 카디가 자우림의 명곡으로 감동과 위로를 선사한다.

2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데뷔 25주년을 맞은 청춘 예찬 밴드 자우림과 함께한다.

독보적인 소울 보이스 김용진은 김윤아의 '야상곡(夜想曲)'으로 떠나간 사랑을 그리며, 차세대 밴드 카디는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로 독보적인 무대를 펼친다.

▲'불후의 명곡' 자우림(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자우림(사진제공=KBS2)
몽니는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로 화려한 축제를 펼치며, 크랙실버는 자우림의 '일탈'로 와일드 록 스피릿을 선사한다.

윤하는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알리는 자우림의 '헤이 헤이 헤이'로 불후의 안방마님 저력을 선보인다.

특히 자우림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진다. 자우림은 관객의 떼창을 유발하는 무대로 오프닝을 활짝 연다. 전율을 일으키는 보컬 김윤아의 목소리에 기타 이선규, 베이스 김진만의 사운드가 더해지며 파워풀한 에너지가 폭발하는 ‘PÉON PÉON’(빼옹 빼옹)과 ‘하하하쏭’을 선보인다. 특히 떼창과 파도타기로 자우림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관객들의 열기에 현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불후의 명곡' 자우림(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자우림(사진제공=KBS2)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자우림은 “여러분의 사랑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한 후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밴드 기록에 대해 “특별히 지나치게 부지런하지 않아서 가능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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