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올해 6. 3 지방선거에 군산시장 출마선언을 한 진희완 군산시장 출마예정자가 지난 17일 오후 2시, 국립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진희완, 군산의 내일을 비추다"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북 콘서트에는 김관영전북도지사와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비롯해 각계기관. 단체장과 시민 지지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하여 진희완 저서 출간을 축하했다
시인협회와 작곡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소리마을 앙상블의 4중창으로 이육사 시인의 '절정', '그리운 금강산', '아름다운 나라' 공연으로 격조 높은 북콘서트의 첫 장을 열었다.
이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축사로 먼저 시작한 '진희완, 군산의 내일을 비추다' 북 콘서트는,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전 원내수석(충남 천안시갑 국회의원)은 1시간 40분 동안 이어지는 토크쇼에 패널로 출연해 진희완 군산시장 출마예정자와 이야기를 이어갔다.
또한,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도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오랜 시간을 같이하며, 잠시 무대에 올라 이재명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새만금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며 진희완 후배(1년 후배)에게 힘을 실어줬다.

한편, '진희완, 군산의 내일을 비추다' 북 콘서트에 참석한 군산시민들은 대부분 자리를 뜨지 않고, 군산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기대하며 분위가 후끈 열기로 달궈져 돼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함께했다.
북콘트가 끝나는 오후 4시 20분까지 국립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의 넓은 객석은 80% 이상이 군산시민들로 이번 북 콘서트는 출판기념회로 대규모 공개 행사로, 진희완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