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후 1시 25분 경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금속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16대와 인력 44명을 투입해 긴급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1시간 5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흥시는 불이 나자 재난문자를 통해 "주변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하고,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전했다.
소방은 공장 외부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