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에는 입학을 앞둔 예비 신입생 120명이 참여했으며, 교양융합교육원 신입생커뮤니티센터가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맡았다.

캠프는 예비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을 미리 체험하고 대학생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선배들이 직접 대학 생활과 성적 관리, 대인관계, 장학금 정보를 전하는 '선배와 함께하는 멘토 특강'을 비롯해 팀워크와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는 참여형 프로그램 '원, 투, 쓰리 뛰어!'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교내 동아리 축하 공연과 인생의 도전과 한계를 주제로 한 명사 특강도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지하은 글로컬인재학부 예비 신입생은 "1박 2일 동안 함께 입학할 친구들을 만나며 서로 알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선배들과 교수들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정효원 교양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캠프가 지혜롭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밝히는 동국인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 WISE캠퍼스 교양융합교육원은 앞으로도 신입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 정착과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