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이정희 특수문화교육 예예 센터장, (오른쪽) 봄아동청소년심리발달센터 심은영 센터장] /제공=동래구청](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1/3481924_3625492_368.png)
이번에 감사패를 받은 기관은 특수문화교육 예예와 봄아동청소년심리발달센터로, 두 기관은 각각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특수문화교육 예예는 2011년부터 아동의 인지·언어 발달 및 1:1 집중 학습지도를 통해 아동의 표현력 향상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했으며 △봄아동청소년심리발달센터는 2016년부터 심리·정서 평가와 치료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아동 정서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두 기관은 장기간에 걸쳐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과 전문 프로그램 운영에 꾸준히 협력하며, 민관이 함께하는 아동 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