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손종원 셰프가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더 크라운'에서 열린 '2026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은 희귀한 원액으로 완성된 특별한 블렌딩으로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겸비했다. 특히, 현재 운영이 중단된 '유령 증류소(Ghost Distillery)'의 매우 희소한 원액을 비롯해, 차별화된 조니워커 증류소의 오크통 중에서도 1만개 당 하나의 비율로 엄선된 최고급 캐스크의 원액이 사용됐다.

한편, 디오지아코리아의 세계 판매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가 선보인 이번 팝업 스토어는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발매를 기념해 이달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