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의심 왕 김구라도 홀린 마술쇼… “AI가 인정한 국민 마술사”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4 22:23:13 기사원문
  • -
  • +
  • 인쇄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마술사 최현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30년 마술 인생을 집약한 역대급 퍼포먼스와 화려한 입담을 선보인다.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함께하는 ‘국민 OOO’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최현우는 ‘AI가 인정한 국민 마술사’라는 수식어를 입증하기 위해 스튜디오에서 AI에게 즉석 질문을 던지는 등 이색적인 검증 시간을 갖는다. 특히 마술을 쉽게 믿지 않는 MC 김구라를 설득하기 위해 긴급회의까지 소집하며 준비한 마술로 김구라의 감탄을 이끌어낸다.

최현우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한 소신도 밝힌다. 그는 최근 마술 트렌드를 언급하며 “유튜브는 최악”이라고 평가한 이유와 반대로 AI를 “착하다”고 정의한 배경을 공개하며 마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이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국민 마술’ 비법 공개와 함께, ‘K-해리포터’라는 별명을 얻게 한 대규모 집단 최면 마술쇼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이어진다. 또한 꿈속에서 로또 번호를 들었다는 신비로운 에피소드를 전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특히 최현우는 47살 나이 차를 뛰어넘어 걸그룹 아일릿의 원희와 함께하는 특별한 합동 마술을 최초로 선보이며 화려한 볼거리를 완성한다. 20대부터 80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현우의 마술 세계는 14일 밤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