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주거지원위원회, 2026년 정기총회로 대상자 자립에 총력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4 19:22:5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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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주거지원위원회, 2026년 정기총회로 대상자 자립에 총력(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제공)
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주거지원위원회, 2026년 정기총회로 대상자 자립에 총력(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제공)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권영호) 소속 주거지원위원회(회장 김대길)는 2026년 1월 13일(화) 경북지부 대회의실에서 김대길 회장 및 법무보호위원, 권영호 지부장 등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통하여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위원회는 김대길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2025년 위원회 활동 및 회비집행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하였다. 또한 보호대상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CMS 정기후원 활성화 방안과 법무보호위원 배가운동을 통한 신규 법무보호위원 발굴 방안 등 대상자 자립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명절 위문 등 소외된 이들을 위한 정서적 지원 활동도 함께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대길 주거지원위원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길”이라며, “올 한해도 위원들과 힘을 모아 실질적인 자립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현재 주거지원위원회는 주거지원 대상자의 자립지원을 위한 법무보호사업 후원, 사회공헌 기금의 유치 및 봉사단체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 조성과 범죄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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