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영주선비도서관(관장 박순관)은 강사선정의 신뢰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월 23일(금)까지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의 주요 키워드를 접목한 4개 분야, 총 22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모집 분야는 초등학생 대상 △기초 학력을 보완하는 ‘레디코어’(6개), 노년층 대상 △동양 고전의 가치를 담은 ‘근본이즘’(4개), 학부모 및 일반인 대상 △인문·예술적 감성을 채우는 ‘필코노미’(6개) △디지털 및 자기계발 중심의 ‘픽셀라이프’(6개) 등이 있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문성을 갖추고 강의경력이 있는 자로 자체 심사기준에 따라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하며, 선정된 강사는 2026년 상·하반기 평생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박순관 관장은“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유능한 강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다양한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