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026시즌 '김원형호' 코치진 보직 확정…전형도 2군 코치 합류

[ 코리아이글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4 16:12:1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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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14일 김원형 감독을 필두로 2026시즌 팀을 이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홍원기 수석코치는 두산에 새롭게 합류해 김 감독과 함께 1군 선수단을 지도할 예정이다.



이어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 정재훈·가득염 투수코치, 이진영 1·2군 타격 총괄코치, 조중근 타격코치, 손지환 수비코치, 고토 고지 작전(3루)코치, 임재현 주루(1루)코치, 조인성 배터리코치, 천종민·조광희·유종수 트레이닝코치가 1군 선수단을 담당한다.



퓨처스(2군) 팀은 니무라 토오루 총괄코치를 필두로 오노 카즈요시·조웅천 투수코치, 이도형 타격코치, 전형도 수비코치, 김재현·서예일 작전·주루코치, 김진수 배터리코치, 이덕현·곽성욱·권범준·김용우 트레이닝코치가 맡는다.



새롭게 합류한 전형도 코치는 2006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베테랑으로, 두산에서도 7시즌 동안 코치로 활동했다.



재활 및 잔류군은 권명철·조경택·김동한·윤명준 코치가 담당한다.



윤명준 코치는 2012년부터 11년간 두산에서 선수로 활약했고, 2023시즌 은퇴 후 동의대학교에서 2년간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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