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사천시는 체계적인 비만 및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위해 2026년 건강증진 프로그램 '원스톱 건강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원스톱 건강교실' 참여 대상자는 비만(체질량지수(BMI)가 25kg/㎡ 이상 또는 허리둘레가 남자 90cm, 여자 85cm 이상) 및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으로 하며, 오는 1월 26일부터 6주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사천시보건소 지하 1층 건강증진실에서 매주 화, 목요일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1월 21일까지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실로 하면 된다.
참여자는 사전·사후 체성분 분석과 허리둘레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운동 지도사 및 영양사 등 전문인력의 교육과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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