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MG WEEK 2026'에서만 볼 수 있는 'LIMITED EDITION' 티켓 오픈!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3 09:28:1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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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정상래 기자 = 주식회사 엠피엠지와 엠피엠지뮤직이 공동 개최하는 'MPMG WEEK 2026'(이하 엠피엠지 위크)의 공연 프로그램 'LIMITED EDITION'(이하 리미티드 에디션) 티켓 오픈이 오는 1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된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엠피엠지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색다른 조합의 무대를 선보이는 엠피엠지 위크만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올해 엠피엠지 위크는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담은 '집'을 테마로, 각자의 공간과 감성을 공연으로 풀어낸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라인업에는 밴드 소란, 솔루션스, 아월, 터치드, 유다빈밴드, KIK 등이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월 8일 스페이스 브릭에서 열리는 'BACK TO 2019'는 터치드의 키보디스트 채도현과 드러머 김승빈이 2019년 졸업 작품으로 선보였던 공연을 재구성한 무대다. 두 멤버가 직접 기획과 연출에 참여해 당시의 기억과 감정을 현재의 시선으로 다시 풀어낸다.

2월 10일에는 엠피엠지 사옥 2층 LOUNGE M.에서 'B.에 관한 고찰 2'가 개최된다. 3년 전 시즌1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공연으로, 터치드 베이시스트 존비킴이 베이스 연주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들려주는 시간이다.

2월 12일에는 스페이스 브릭에서 '엠피엠집 집들이'가 열린다. 밴드 소란, 솔루션스, 아월, 터치드의 보컬인 고영배, 박솔, 홍다혜, 윤민이 함께 무대에 올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엠피엠지 위크의 테마인 '집'을 가장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 공연인 '엠피엠집 옥탑 재즈클럽'은 2월 13일 스페이스 브릭에서 진행된다. 솔루션스 기타리스트 나루, SURL과 KIK 드러머 오명석, 아월 베이시스트 박진규, 유다빈밴드 보컬 유다빈과 키보디스트 유명종이 참여해 이색적인 조합의 재즈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월 13일 오후 6시 'B.에 관한 고찰 2'를 시작으로, 1월 14일 오후 5시 'BACK TO 2019', 오후 6시 '엠피엠집 집들이', 오후 7시 '엠피엠집 옥탑 재즈클럽' 순으로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엠피엠지 관계자는 "올해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에 집중해 팬들과 더 가까이 만나고 싶었다"며 "부제 '엠피엠집'에 맞춰 아티스트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담은 공연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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