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일정에는 임후열 동천동장을 비롯해 최덕규 도의원과 임활·정종문·한순희 시의원이 함께 동행했다.
이들은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건네고, 최근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년 인사와 더불어 실시된 안전점검에서는 ▶난방기기 작동 상태 ▶전기·가스시설 이상 유무 ▶소화기 비치 현황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 결과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관련 부서와 연계해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

최덕규 도의원과 임활·정종문·한순희 시의원은 "어르신들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소중한 의견"이라며 "현장에서 들은 요구 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경로당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천동은 겨울철 한파와 난방기 사용 증가에 대비해 경로당 안전관리와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강화하는 등 맞춤형 복지 행정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