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홈스테이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영도구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상해시 황포구에서 진행된다. 영도구 학생 10명과 상해제10중학교 재학생 10명이 1대 1로 매칭돼 홈스테이 형태의 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홈스테이에 참가하는 영도구 학생 10명은 영도여고 5명, 부산보건고 1명, 태종대중 4명으로, 평소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 가운데 학교장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다.
한편 이날 사전설명회에서는 방문 도시인 황포구에 대한 소개와 세부 일정 안내, 홈스테이 생활 전반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돼, 해외 방문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