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 시범사업에 참여할 농업인 및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식량·원예·특용작물, 축산, 농산가공, 도시농업, 치유농업, 청년농업인, 지역특성화 사업 등 10개 분야에서 ▶농업 현장 문제 해결형 기술 보급 ▶작목별 농업 신기술 보급 ▶농업기술 실증 및 시험연구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사업비는 64억원으로 농기센터는 총 100개 사업에 참여할 농업인 및 단체 150개소를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청주시에 주소지 및 사업장을 둔 농업인, 농업인 단체, 연구회, 작목반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및 단체는 오는 28일까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문의를 거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1인(단체) 1개 사업 신청을 원칙으로 하며, 접수 후에는 현지 확인과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사업별 세부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센터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