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4사의 2026년 1월 휴무일이 공개됐다. 이달 휴무일은 11일과 25일이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에는 의무적으로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반면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를 개정해 의무휴업일을 공휴일에서 평일로 전환하고 있다.
이마트 영업시간은 대부분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이다. 홈플러스는 자정까지이며, 롯데마트는 밤 11시까지이다. 코스트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단, 매장별로 영업시간은 상이하니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한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말 가양·장림·일산·원천·울산북구점의 영업을 중단했으며 이달에도 계산·시흥·안산고잔·천안신방·동촌점 폐점을 예고했다.
지난 5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해 12월 29일 서울회생법원에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이라는 계획안을 제출했다.
회생계획안에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과 부실 점포 폐점, 3000억원의 회생금융 조달, 구조조정 등 내용이 담겼다. 특히 6년간 최대 41개의 부실 점포 폐점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