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지역 차원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사하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돌봄서비스 기획 및 운영의 공동 주체로서 역할을 명확히 하고, △돌봄통합지원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방문 진료·간호 등 의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지원 △돌봄 관련 정보 공유 및 돌봄 공백 예방 △지역 민·관 협력 및 자문체계 운영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