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김소영 기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N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이하 천하제빵)의 심사위원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최근 '천하제빵'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MC 및 심사위원 명단이 공개됐다.
MC는 이다희로, 대중의 시선으로 빵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공감과 소통으로 도전자와 마스터를 잇는 '힐링 MC' 역할을 담당한다.
심사위원 5인에는 노희영, 이석원, 김나래, 미미, 권성준이 이름을 올렸다.

노희영은 대한민국 수많은 히트 브랜드를 만든 전설적 인물로, 날카롭고 냉철하며 트렌드를 읽는 시선을 지닌 감각적인 마스터 역할로 분한다.
이석원은 대한민국 최연소 제과제빵 명장으로, 빵의 본질을 꿰뚫는 정교한 테크닉 마스터로 분해 심사에 임할 예정이다.
김나래는 빵의 본토 프랑스에서 성공한 대한민국 파티시에다. 미미는 연예계 대표 빵순이로, 빵 맛집들을 성지순례하기로 유명하다. 게다가 MZ 미각의 소유자이기에 대중적 심사평을 기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은 색다르고 직설적 관점으로 심사에 임할 전망이다.
개성 넘치는 심사위원 군단이 공개되자 베이커리 서바이벌을 기대했던 전국의 빵순이, 빵돌이들은 기대감이 차오른다는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은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제빵사가 모여 제빵 대전을 펼치는 글로벌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 된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