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국제뉴스) 최병민 기자 = 충남 당진시는 8일 시청 7층 접견실에서 당진시 게이트볼협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8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원호 당진시 게이트볼협회장과 오성환 당진시장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당진시 게이트볼협회는 고대면에 소재한 생활체육 단체로, 383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은 협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 전용계좌를 통해 전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김원호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여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당진시 게이트볼협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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