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항노화 브랜드 EOA(이오에이)가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풀텐자’가 1·2차 사전예약에서 모두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EOA에 따르면 지난 1차 사전예약은 판매 시작 약 58초 만에 준비 물량이 전량 소진됐으며, 이후 긴급 확보한 2차 물량도 잇따라 완판됐다. 이에 따라 EOA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3차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풀텐자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에 전달하는 비침습 RF 원리를 적용한 홈케어 디바이스로, 피부 전문 기관에서 활용되는 모공 관리 방식을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주파를 통해 콜라겐 재생을 돕고, 모공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방식이 특징이다.
이 제품에는 국내 최초로 고주파(RF), 저주파(EMS), LED를 동시에 출력하는 ‘풀스펙트라(FULL-SPECTRA)’ 기술이 적용됐다. 고주파는 콜라겐 재생을, 저주파는 피부 리프팅을, LED는 피부 탄력과 재생 관리에 활용되는 방식으로, 복합적인 피부 컨디션 관리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데일리, 타이트닝, 리페어 등 3가지 모드 중 피부 상태와 목적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1MHz와 2MHz가 교차하는 듀얼 고주파 방식과 10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적용해 피부결부터 깊은 모공 관리까지 폭넓은 사용을 가능하게 했다.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이기 위해 피부 전문 기관에서 사용되는 4×4 다이아몬드 팁 구조를 구현했으며, 24K 순금 코팅을 적용해 피부 전도율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중금속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했고, 국내 생산과 KC 인증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확보했다.
풀텐자는 샷 수 제한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한 번의 구매로 장기간 사용이 가능해, 에스테틱 관리 대비 비용 부담을 줄인 홈케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출시를 기념해 EOA는 슈퍼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및 사전예약 알림 신청 고객에게는 2만 원 할인 쿠폰과 함께 파워지에프 타이트 샷 앰플, 파워지에프 리페어 카밍 크림, EOA 부스팅 젤 등 화장품 3종 세트를 증정한다.
EOA 관계자는 “풀텐자는 고주파·저주파·LED를 결합한 풀스펙트라 기술을 적용해 모공 타이트닝과 피부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는 디바이스”라며 “피부 전문 기관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기반으로 집에서도 효율적인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EOA는 종합 웰니스 기업 더퓨처의 자회사로, 고주파와 HIFU 등 피부 관리 기술을 접목한 뷰티 디바이스를 통해 홈케어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