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킷헬스케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8일 오전 11시 6분 기준 로킷헬스케어는 8.19% 상승한 6만 8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로킷헬스케어는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위고그룹(WEGO Group)과 인공지능(AI) 기반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정에 맞춰 추진됐다. 로킷헬스케어는 위고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약 1조4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중국 피부 재생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위고그룹은 중국 산둥성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헬스케어 기업으로, 중국 전역의 병원 네트워크와 유통·물류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력에 따라 중국 내 생산, 유통, 인허가 등 사업 전반을 위고그룹이 맡는 구조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미 확보한 중국 내 특허를 바탕으로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는 방안을 기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올 하반기 즉각적인 상용화와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