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항공우주 주가가 오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한국항공우주는 3.38% 상승한 14만 700원에 거래 중이다.
NH투자증권은 이날 한국항공우주의 목표주가를 12만2000원에서 15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재광 연구원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이 KF-21을 도입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필리핀은 현재 그리펜 E/F와 KF-21을 유력 후보로 평가하고 있는데, KF-21이 가격과 향후 스텔스기로 진화할 수 있는 확장성 등을 고려하면 앞서있다"고 평가했다.
중동 지역 수출도 기대된다고 밝히면서 이집트의 FA-50 도입 가능성과 함께 미 해군 훈련기 교체 사업 수주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