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마리서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8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파마리서치는 5.66% 상승한 45만 7000원에 거래 중이다.
LS증권은 이날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70만 원을 유지했다.
LS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파마리서치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을 1559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1%, 전 분기 대비 1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6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4분기 화장품 수출 매출은 2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미주 매출은 150억원으로 200%를 넘는 성장률이 예상된다.
조은애 연구원은 “내수는 쇼핑 시즌 성수기 효과로 높은 매출 수준을 유지했을 것”이라며 “미주 지역 수출 매출이 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7% 급증하고, 중국과 일본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지며 분기 성장률이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