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블루화, 2월 첫 단독 콘서트 개최...청춘·희망 메시지 선사

[ 라온신문 ] / 기사승인 : 2026-01-08 08:28:1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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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밴드 BLUHWA(블루화)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8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밴드 BLUHWA(곽은재, 조효찬, 이광호)는 오는 2월 1일 오후 5시 홍대 클럽 프리버드에서 첫번째 단독 콘서트 ‘RE : BLU’(리 : 블루)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는 9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 : BLU’는 블루화가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서사를 무대 위에서 온전히 펼쳐 보이는 자리다. 지난해 싱글 ‘Greenery’(그리너리)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BLUHWA는 청춘과 희망을 상징하는 팀명처럼 빛나는 순간과 도전의 감정을 음악에 담아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블루화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와 직진하는 에너지, 그리고 삶을 향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들로 구성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여기에 밴드의 음악적 색깔과 확장된 세계관을 가장 밀도 높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예고해 팬들의 이목을 끈다. BLUHWA는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설렘을 전하며, 이번 ‘RE : BLU’를 통해 그 진가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데뷔 전부터 스트리트 라이브를 통해 단단히 다져온 무대 경험과 한국은 물론 일본 무대에서 쌓아온 음악적 내공은 이번 단독 콘서트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며 "블루화는 관객들과 젊음의 한 페이지를 함께 호흡하는 동반자로서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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