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여섯째 아이 출산 가정 축하...지원 정책 눈길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6 16:29:0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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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가 여섯째 아이 출산 가정을 찾아 지원물품을 전달하며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청송군)
윤경희 청송군수가 여섯째 아이 출산 가정을 찾아 지원물품을 전달하며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청송군)

(청송=국제뉴스) 김충남 기자 = 경북 청송군 부남면에서 여섯째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지역사회에 큰 축하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여섯째 아이를 출산한 부부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청송군에서 추진 중인 행복맘 꾸러미와 유모차 지원사업 물품을 전달하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청송군은 해당 가정에 출산축하금 100만 원과 출산장려금 1,8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청송군은 출산 시 축하금 100만원과 함께 ▲첫째아 480만원 ▲둘째아 1,200만원 ▲셋째아 1,500만원 ▲넷째아 이상 1,8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출산장려금 외에도 행복맘 꾸러미 지원, 유모차 지원사업, 돌사진 촬영비 지원 등 출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소중한 아이 한 명 한 명이 청송군과 대한민국의 미래인 만큼, 아이 낳기 좋은 청송, 키우기는 더 좋은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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