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신수지, 체조로 다져진 골반라인 '파격 노출'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4-06-14 10:55:1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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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가 화끈한 휴양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신수지는 SNS를 통해 다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SNS를 통해 세부 휴양 일상을 공개했던 신수지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가에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가슴골 밑부분이 파인 흰색 브라톱과 골반 라인이 드러난 팬츠는 섹시한 매력을 더욱 부각했다.









앞서 2008년 베이징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여자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신수지는 은퇴 후 볼링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tvN STORY, ENA '씨름의 여왕' E채널 '노는 언니' 등에 출연했고,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언더그라운드'에 출연하는 등 방송인으로서도 입지를 넓게 하고 있다.



사진=신수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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