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흑백인데 나만 빛나” 서핑보드 빚낸 여신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6-06 08:51: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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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이 스타일리시한 서핑 패션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소녀시대의 서현이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한강 위에서 서핑을 즐기며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녀의 패션은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서현이 착용한 레깅스는 블랙 컬러의 피트니스 레깅스로, 몸매를 탄탄하게 잡아주면서도 높은 활동성을 자랑한다. 이러한 레깅스는 운동할 때 편안함을 제공하며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상의로는 블랙 컬러의 슬리브리스 탱크탑을 선택했다. 이 탱크탑은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며, 몸매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어 운동 시에도 세련된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다.

더불어 햇볕을 차단하기 위해 블랙 컬러의 캡 모자를 착용했다. 야외 활동 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전체적인 룩에 패셔너블한 요소를 더해준다.



또한, 핑크색 서핑보드와 패들은 서현의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아이템이다.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을 잃지 않은 선택이 돋보인다.

서현의 패션은 기능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잃지 않았다. 운동복 특유의 활동성과 모노톤의 깔끔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서현은 영화 ‘왕을 찾아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 영화다. 서현은 이번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그녀만의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현의 근황은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서핑 패션은 많은 이들에게 아이템을 주었으며, 곧 개봉될 영화 ‘왕을 찾아서’에서도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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