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훌륭' 강형욱도 놀란 역대급 입질견 짜리 "손가락 없어질지도"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6 20:38:3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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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사진=KBS2)
'개는 훌륭하다' (사진=KBS2)

26일 방송되는 KBS2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 전 세계 글로벌 팬덤의 사랑을 받는 신인 아이돌 그룹 n.SSign(이하 ‘엔싸인’)의 성윤, 희원이 견습생으로 출격해 ‘개훌륭’ 사상 최초, 주 보호자 전원 부상 사태를 일으킨 역대급 고민견을 만난다.

성윤과 희원은 각종 예능을 통해 예능감을 뽐낸 바 있는 ‘예능 원석’으로, 특히 성윤은 데뷔 후 첫 단독 예능을 앞두고 예방접종부터 서두른 사연을 공개하며 남다른 열정을 분출할 예정이다.

또 특별한 코너를 준비해 젠지 세대 반려인들의 새로운 반려 문화와 그에 따른 고충을 소개하며 강형욱, 이경규, 박세리의 지혜를 구할 예정이라고. 이에 개통령과 제자들은 날 선(?) 썰(舌)전을 펼쳤다는 후문. 과연 대한민국 대표 반려인 3MC를 대립하게 한 고민은 무엇일까?

이날의 고민 가정은 5년 전 이별한 반려견 ‘짜리’와의 감격적인 재회의 순간도 잠시, 갑자기 시작된 입질로 3주간 입원 후 수술까지 받아야 했다는 보호자와 가족들. 사건의 주인공인 아빠 보호자는 짧은 사연과 함께, 근육까지 튀어나온 참혹한 상처 사진과 진단서를 함께 보내왔다.

놀라운 사고를 일으킨 고민견 짜리를 만나기 위해 짜리네 집을 찾은 제작진. 하지만 특정 대상을 향한 짜리의 공격성 때문에 짜리의 문제 행동을 관찰하기 위한 카메라 설치조차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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