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반환 아쉬움 달랜다' 12일 설날특집 '쌍둥바오 육아일기 루이와 후이' 편성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12 20:19:2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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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특집 '쌍둥바오 육아일기 루이와 후이'(사진=SBS '동물농장' 제공)
설날특집 '쌍둥바오 육아일기 루이와 후이'(사진=SBS '동물농장' 제공)

설날특집 쌍둥바오 육아일기 루이와 후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5분 '설날특집 쌍둥바오 육아일기 루이와 후이'가 방송된다.

앞서 SBS 'TV 동물농장'을 통해 푸바오와 그녀의 쌍둥이 동생들의 새해 첫인사를 소개한 바 있다.

2024년 새해를 맞아 판다 월드에는 식사 삼매경에 빠진 아이바오와 쌍둥이가 있다.

싱싱한 대나무 더미에 둘러싸여 행복하게 대나무를 아작아작 씹는 엄마 옆에서 아직은 먹지도 못하는 대나무를 너도 나도 씹겠다며 분주한 쌍둥바오.

한동안 대나무와의 씨름을 끝내더니 쌍둥이들은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걸음마로 랜선 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다.

강철원 사육사가 준비해 준 우유를 냠냠거리며 먹고 나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모습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언니 루이바오와는 달리 활동력이 활발한 동생 후이바오는 강 사육사의 등 뒤에 오르겠다고 난리다.

결국 어부바를 해주자 신이 난 후이바오와 그게 또 부러워 투정을 부리는 루이바오.

이후 드디어 찾아온 쌍둥바오들의 첫 나들이 순간. 엄마 아이바오의 뒤를 따라 신나게 방과 복도를 지나온 쌍둥바오는 방사장 문이 열리자 순간 멈칫 얼음이 되나 싶더니만, 언제 그랬냐는 듯 바깥세상을 즐기기 시작했다.

아이바오 옆에서 대나무를 씹기도 하고, 늘 그랬듯 서로 엎치기 뒤치기를 하며 푸바오의 동생들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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