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 가장 우아해’ 김희애, 특급 감탄사 자아낸 화이트 드레스 자태 [★현장]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2-12 08:30: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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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김희애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희애는 고급 울 소재의 화사한 아이보리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시사회를 찾았다. 반 기장 퍼프 소매 디자인과 허리 라인을 강조한 벨트, 그리고 A라인으로 떨어지는 드레스는 그녀만의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중단발 헤어 스타일에 아이보리 화이트 드레스 컬러와 잘 어울리는 꽃무늬 디자인의 실버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패션 스타일을 완성했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범죄추적극 영화다.

김희애는 타고난 지략을 자랑하는 정치판 최고의 컨설턴트 심여사 역을 맡았다.

‘50대 중 가장 우아해’ 아름다운 화이트 드레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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