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해찬 이어 지창욱까지 실내 흡연?...논란 장면 '삭제'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4-02-11 11:02:0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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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실내에서 다른 사람까지 담배 냄새를 맡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최근 연예인들의 실내 흡연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JTBC 토일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가 인기리에 종영한 가운데, 메이킹 영상에서 지창욱이 실내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돼 뭇매를 맞고 있다.



영상에서는 극 중 '독수리 오형제'라 불렸던 지창욱, 신혜선, 배명진, 이재원이 실내 세트장에서 리허설을 하는 장면이 담겼다.



하지만 카메라를 등지고 앉은 지창욱이 리허설 도중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기며 논란이 됐다.



메이킹 영상에서 해당 부분은 삭제됐지만, 영상을 보면 네 사람 외에도 다수 스태프가 촬영을 위해 함께하고 있었던 만큼 이들이 모인 실내에서 흡연한 지창욱의 행동에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에 지창욱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달에는 NCT 멤버 해찬이 실내 흡연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지난달 10일 NCT 127의 안무 연습 영상이 공개됐는데, 이후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찬이 전자담배로 실내 흡연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심지어 일부 누리꾼은 해찬의 실내 흡연을 두고 신고를 접수하기도 했다.



결국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해찬이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며 "관할 보건소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받아 납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다.



사진=ⓒ 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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