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프라임' 관절 건강 위한 연골 구성 성분 콘드로이친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4-02-11 07:35:1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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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다큐프라임' (사진제공=MBC)
▲'다큐프라임' (사진제공=MBC)
'다큐프라임'이 관절 건강을 위한 연골 구성 성분 콘드로이친을 소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다큐프라임’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무엇보다 중요한 관절 건강에 대해 알아본다.

◆100세 시대의 필수 조건, 관절 건강

인생은 60부터를 외치며 그 누구보다 활기찬 인생 후반전을 맞이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송판 격파는 물론 발차기까지 젊은 층 못지않은 건강함을 뽐내는 실버 태권도단이 그 주인공.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실력을 자랑하는 심효순(74세) 씨. 그녀가 이처럼 활력 넘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데는 튼튼한 관절이 큰 몫을 했다. 젊은 시절 혹사한 무릎 때문에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했었다는 그녀. 하지만 관절 건강을 되찾은 다음부터 태권도 대회에 출전해 수상도 하고, 활기찬 삶을 꾸려가고 있다. 두 다리로 튼튼하게 걸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는 그녀. 실제 100세 시대를 맞이한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게 관절 건강이다.

◆인공관절 수술, 끝이 아니라 또 다른 고통의 시작이다?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며 야심차게 바리스타에 도전한 김택례(64세) 씨. 하지만 그녀의 꿈은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지긋지긋한 무릎 통증 때문. 50대 초반의 나이에 심각한 관절염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던 그녀. 수술만 하면 건강해질 줄 알았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무릎 통증은 지속적으로 그녀를 괴롭혔고 13년이 지난 지금은 재수술을 고려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말았다.

◆잘못된 식습관이 관절염을 악화시킨다?

최근 들어 젊은 층에서도 늘어나고 있는 무릎 관절염. 운동 중 부상을 당하거나 무릎을 혹사했기 때문인데. 실제 염미선(57세) 씨는 운동 중 연골 손상을 입은 후 염증이 악화돼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게 됐다. 이후 관절 건강을 되돌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통증은 여전한 상황이었다. 체중을 줄이면 관절염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해 식단 관리로 체중도 줄였지만 무릎은 좋아지질 않고 있다.

◆관절 선진국, 프랑스에서 그 비결을 엿보다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고령화 시대에 먼저 진입한 프랑스. 때문에 정부에선 노년층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펼쳐지고 있다. 그 비법을 찾아 향한 곳은 남프랑스의 낭만 도시, 니스. 그곳에서 만난 건 겨울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물속으로 들어서는 노년층.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바다 물속 걷기를 실천하고 있었다.

이와 더불어 또 다른 관절 건강 비결은 음식에서도 찾을 수 있었다. 프랑스 가정식으로 유명한 포토푀가 그 주인공. 소 연골과 채소를 끓여낸 수프의 일종인 포토푀는 인체 연골과 유사한 소 연골을 섭취할 수 있어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포토푀에서 주목해야 할 성분은 콘드로이친. 연골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는 콘드로이친 성분은 연골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연골 세포 결합력을 높여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된다.

◆관절 건강, 연골 구성 성분 콘드로이친에 주목하라

꾸준히 콘드로이친을 섭취하고 관절 건강을 되찾았다는 헬렌(61세) 씨. 집안 대대로 관절염 가족력을 앓고 있던 그녀는 무릎 관절염 때문에 허리에까지 문제가 생겨 협착증 진단까지 받았다는데. 이후 꾸준한 스트레칭과 식단 관리, 또한 콘드로이친을 섭취하며 관절 건강을 되찾고 일상의 행복도 되찾았다.

◆맏며느리이자 엄마, 직장인으로 살며 무너진 무릎 관절을 되돌리다

73세의 나이에도 50대 관절을 유지하고 있다는 관절 미인을 찾아간 곳은 서울의 훌라댄스장.

과거 한 집안을 책임지는 맏며느리이자 엄마이자 직장인으로 제 몸 돌볼 겨를 없이 살아왔다는 차상금(73세) 씨. 그로 인해 그녀의 무릎은 손 쓸 틈도 없이 망가졌다. 하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다는 생각에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관절 건강을 되찾고, 현재는 50대의 관절과 비슷한 상태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녀 역시 콘드로이친 섭취를 통해 관절 건강에 도움을 받았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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