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전기차리더스포럼'국회에서 12월 13일 개최

[ 에너지데일리 ] / 기사승인 : 2023-11-14 08:48:5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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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국민의힘 이주환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 주최에 한국전기자동차협회(회장 김필수)주관으로 오는 12월 13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일시에서 '탄소중립과 전기차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정책 추진방안 마련'주제의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국내 외 어려운 환경에서 탄소중립 및 전기차 중장기 보급 목표달성을 위한 정책 방안과 전기차 산업발전을 위해 개최하게 되었으며 “탄소중립과 전기차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정책 추진방안 마련”을 주제로 환경부, 산업부, 국토부 외 전문가 3人의 주제 발표와 질의 응답으로 진행한다.



포럼 프로그램은 정부 3개부처 담당 과장 및 외부 전문가의 발표와 질의 응답순으로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전기자동차 보급목표 달성을 위한 정부 정책 방향 - 류필무 환경부 대기미래전략과장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 자국산업 보호정책에 따른 국내 및 글로벌 전기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육성 전략 정책 방향 마련 - 최보선 산업부 자동차과장 ▲전기차 보급 활성화의 장애요인인 안전 규제 정책 제도개선 방향 - 김은정 국토부 자동차정책과장

▲글로벌 전기차 산업 현황과 해외 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 - 이항구 자동차융합기술원 원장 ▲전기차 충전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인증.보조금 지원등에 대한 정책 방향 및 전망 - 신외경 한국자동차연구원 본부장 ▲전기자동차 보급촉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전망 - 한진석 한국환경연구원 실장 등의 발표가 이뤄진다.



김필수 회장은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친환경 전기차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라며 "주요 3개 부처 담당과장의 발표를 통해 2024년 전기차 보급과 보조금 정책과 충전인프라의 구축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 대안과 방향을 마련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정부 부처의 발표와 함께 국내 전기차 전문가들의 국내 외 전기차 산업 정책과 로드맵에 대한 발표와 질의 응답을 통해 우리나라 전기차 중장기 산업발전과 중장기 보급정책 방향을 미리 내다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포럼의 참석 대상자는 전기자동차 관련 산.학.연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련 업체 등 모두가 참여 가능하며 협회 홈페이지(www.keva.or.kr)를 통해 12월 6일(수)까지 사전등록 하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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