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중소·소상공인 고충 해소 협력"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11-29 14:08:2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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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중소기업 옴부즈만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김한길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중소기업 옴부즈만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김한길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29일 "기업활동과 관련한 규제개선, 애로사항 해소 및 제도개선, 또 중소·중견기업 및 소상공인 고충해소 및 국민통합에 관한 협력· 정보교환 등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중소기업옴부즈만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중견기업 및 소상공인 관련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2009년부터 운영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업무협약을 제안해준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을 비롯해 관계자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대통령께서는 대·중소기업간 상생의 중요성을 감안해서 지난 5월에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중소기업계의 건의를 받아들여 국민통합위원회의 첫 번째 특별위원회로 대중소기업 상생특위를 설치하는 등 그만큼 윤석열 정부가 대중소기업간 상행에 부여하는 의미는 각별하다"고 강조했다.

▲김한길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재천 국민통합위 기획분과위원장과 박주봉 중쇠업 옴부즈만 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김한길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재천 국민통합위 기획분과위원장과 박주봉 중쇠업 옴부즈만 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그러면서 "그간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겪는 각종 애로와 관련해 납품단가, 온라인플랫폼, 프렌차이즈 상생협력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정책적 대안들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오늘 업무협야글 통해서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그리고 지급 여력을 제고하고 일자리 창출 및 근로자의 여건도 개선되는 등 괄목할만한 국민통합 성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국민통합이야말로 윤석열 정부의 가장 중요한 혁신과제라 생각하고 그중 기업에 대한 고충 해결이 굉장히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기업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주고 든든한 버팀목 역할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양 기관이 상호 전문성을 살려 선제저그로 협어해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함께 소통해나간다면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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