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고경표, 신혼집 포착→불금 집들이(월수금화목토)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10-06 18:57:3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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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과 고경표의 ‘불금 집들이’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측이 오늘(6일) 방송을 앞두고 최상은(박민영 분)과 정지호(고경표 분)의 ‘불금 집들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최상은과 정지호는 계약 종료를 앞두고 서툰 감정 표현으로 서로의 진심을 알지 못한 채 헤어져 안방극장에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회 말미, 정지호가 최상은의 집을 찾아가 “금요일에 왜 출근 안했어요? 계속 기다렸다고요"라며 돌직구 고백을 날리는 반전으로 역대급 설렘을 선사했다.이에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 상황.

공개된 스틸에는 최상은과 정지호가 법원 직원들을 모두 초대해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삭막하던 정지호의 집이 신혼의 사랑스러운 보금자리로 탈바꿈돼 시선을 강탈한다.

최상은과 정지호의 결혼 사진을 비롯해 하늘하늘한 커튼, 각종 사진 액자, 플라워 장식들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정지호는 마치 남의 집에 온 듯 집안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정지호의 직장상사인 김상수 수석부장(박철민 분) 부부는 정지호의 평소 이미지와 상반된 사랑스러운 신혼집 인테리어에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이어진 스틸에는 분위기가 절정에 오른 집들이 현장이 담겨있다. 잔을 들고 해맑게 미소 짓는 최상은과 그를 걱정스레 바라보는 정지호의 눈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상은은 술에 취하면 각종 장기를 선보이는 상상초월의 주사가 있는 바, 잔을 든 최상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긴장케 한다.

이어진 스틸 속에는 젓가락을 든 최상은, 그를 보고 흠칫 놀란 정지호, 열창 중인 김상수의 모습이 담긴 폭풍전야의 풍경이 펼쳐져 긴장감을 폭주시킨다.

이에 ‘월수금화목토’의 제작진은 “돌발상황이 난무하는 집들이가 펼쳐진다”면서 “법원 직원들과 최상은, 정지호 부부가 처음 만나게 되는 만큼 예상치 못한 뜻밖의 상황들이 속출한다. 하지만 최상은은 최고의 프로인만큼 모든 상황을 예의주시한다. 최상은이 집들이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 6일 오후 10시 30분에 6회가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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