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톱스타, 女골프선수와 바람? '불륜설 찌라시' 논란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 기사승인 : 2022-10-06 10:28:2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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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3달을 남긴채 유독 2022년은 폭로, 찌라시, 루머가 연예계를 뒤흔 든 한 해다.



지난 2월 우먼센스가 보도를 통해 소개된 유부남 톱스타와 여성 프로 골퍼의 불륜 의혹이 다시 금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골프 선수 A양과 톱스타 B군과의 불륜설의혹으로 몇몇 누리꾼들은 해당 여성 골프선수 SNS에 찾아와 악플 테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당시 보도 내용을 확인해보면 '최근 한 유부남의 톱스타'가 '미모의 아내를 곁에 두고 젊고 예쁜 프로 골퍼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자선 골프 대회에서 처음 만났으며, 큰 나이 차이에도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 덕분에 관계가 급진전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톱스타의 아내는 지성을 겸비한 미인으로, 골프 선수와 톱스타의 아내가 지인이라고도 주장했다.

해당 찌라시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보도 내용을 중심으로 톱스타 B군과 골프 선수 A양을 추측해내며 의혹을 사실처럼 부풀리고 있다. 현재 사실확인이 안된 내용을 누리꾼들의 앞선 추측으로 또 하나의 피해자가 나오지않을까 걱정이다.

실제 A양의 인스타그램에는 현재 "혹시 그분이시냐", "C양(B군의 아내)을 닮았다", "설마 아니시죠?", "유부초밥 좋아하시는 거 맞죠?", "소문 듣고 얼굴 보러 왔다" 등 다수의 악플이 달리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 A양은 현재 무대응 하고 있는 상태다.




우먼센스 보도기사 캡쳐
우먼센스 보도기사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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