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둘째 득남 "안정 취하는 중"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10-01 10:24:3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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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배지현의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배지현이 9월 2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이와 산모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배지현은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류현진, 배지현은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후 2020년에 첫 딸을 낳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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