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출신 중앙부처 공무원, ‘고향 발전’ 위해 한마음

[ 뉴스포인트 ] / 기사승인 : 2022-09-22 09:18:2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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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5일 세종시에서 박남서 영주시장과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 미래 성장 동력 마련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박남서 시장이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에게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적 개최’, ‘선비세상 운영 활성화’, ‘태풍 힌남노로 인한 과수농가 피해복구’ 등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함께 시정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늘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신 향우 공무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공무원들과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강화해 지역 발전을 위한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법제처 금창섭 심의관은 "몸은 비록 고향을 떠나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에 있다"며 "미력이나마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향우 공무원은 물론 출향인들에 대한 교류협력의 기회 및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정 발전의 동반자로서 관계 구축을 공고히 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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