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멀쩡한 처가 한순간 짓밟는 루머로 고통속에 살아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 기사승인 : 2022-07-01 08:56:44 기사원문
  • -
  • +
  • 인쇄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현재 박수홍을 둘러싼 루머와 진실에 대해 취재방송이 나갔다.



지난해 7월 박수홍은 23살 연하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후 일부 유튜버들은 박수홍의 아내가 일면식도 없는 남자와 연애를 하고 마약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비연예인임에도 불구 얼굴까지 공개하기도 했다. 말도안되는 억측으로 사랑하는 이들이 고통속에 살아왔다.



박수홍의 장인어른은 "우리 집사람은 공황장애까지 갔다가 신경 안정제를 먹으면서 생활하고 있다. 사랑하는 딸을 인격 살인하고 프라이버시를 짓밟는 것이 너무 화가 났다"며 "객관적이거나 공정하지 않는 루머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다. 얼굴까지 공개해 이윤창출을 한다는건 없어져야 한다. 딸 가진 부모로서, 제 2, 3의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한편 루머를 퍼뜨린 해당 유튜버는 최근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가 적용돼 검찰 송치됐다고 전했다.




MBC실화탐사대 캡쳐
MBC실화탐사대 캡쳐





MBC실화탐사대 캡쳐
MBC실화탐사대 캡쳐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