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견 여류작가 작품 한자리…‘5월의 여왕 전’ 30일까지 달서아트센터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2-05-15 10:04:3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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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숙, Scent of Women
달서아트센터가 17일부터 30일까지 DSAC 협회초대전 ‘5월의 여왕 전’을 달서아트센터 달서갤러리에서 개최한다.

대구미술협회 초대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계절의 여왕으로 불리는 5월을 맞아 대구의 중견 여류화가들의 작품들을 모은 전시다.

전시에는 오랜 시간 동안 지역 화단을 지켜오면서 자신들만의 가치관을 작품에 투영하며 나름의 세계관을 구축한 중견 여류작가 27명이 참여해 27점을 선보인다.

2년 넘게 지속된 팬데믹 기간 인고의 시간을 보내며 작품활동에 매진한 이들은 따뜻한 봄날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화풍의 그림들을 전시한다.

박두봉, 기억
문의: 053-584-8719.

참여작가

금동효, 김경숙, 김영숙, 김성희, 김숙자, 김향주, 민경옥, 박두봉, 박희숙, 서광숙, 서수자, 윤정희, 이강희, 이혜인, 장수경, 장정희, 정경화, 조경희, 차경, 천수연, 천혜원, 최봄소리, 최옥영, 최칠임, 하혜주, 허영숙, 황옥희.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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