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도 남쪽먼바다 강풍→내일 천문조에 의한 바닷물 상승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5-14 04:40:5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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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기상청은 "오늘(14일) 오후까지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30~50km/h(9~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다"고 조업선박 안전운항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제주도 육지는 오늘(14일)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많아지겠다. 내일(15일)은 구름많겠다. 모레(16일)는 대체로 맑겠다.

특히 모레(16일)까지 기온은 어제(13일, 아침최저기온 17~19도, 낮최고기온 19~22도)보다 아침최저기온은 낮겠고, 낮최고기온은 비슷하겠다.

한편, 모레(16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5~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겉옷을 챙기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기상청은 또 "오늘(14일) 낮최고기온은 20~23도(평년 20~22도)가 되겠다"며 "내일(15일) 아침최저기온은 13~14도(평년 13~16도), 낮최고기온은 18~21도(평년 20~22도)가 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제주도는 내일(15일)부터 천문조에 의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와 갯바위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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