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권] 경남 내륙 짙은 안개→대기 차차 건조 '산불 조심'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5-14 04:30:1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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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기상청은 "경상남도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 했다.

이와 함께 아침 시간대(08시)에 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는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부산시 17도, 울산시 16도, 경상남도는 13~17도가 되겠다.

특히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모레(16일)까지 아침 기온은 어제(13일, 15~18도)보다 5~10도 가량 낮아져 7~11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다.

또 오늘(14일) 낮 최고기온은 부산 24도, 울산 24도, 경상남도 22~26도로 어제(13일, 18~24도)보다 1~6도 높겠으며, 평년(21~25도)과 비슷하겠다.

이어(15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3도, 울산 12도, 경상남도 7~12도로 평년(10~14도)보다 1~3도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21도, 경상남도 21~24도로 평년(22~25도)과 비슷하겠다.

모레(16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4도, 울산 12도, 경상남도 7~13도로 평년(10~15도)보다 1~3도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4도, 경상남도 22~26도로 평년(22~25도)과 비슷하겠다.

아울러 오늘(14일)부터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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