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또 일베의혹 터졌다...김건희 녹취록 공개 후 "귀막고 입닫고"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1-17 13:10:4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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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전 아나운서가 일베의혹에 휩싸였다.

16일 장성규는 인스타그램에 “주말엔 귀 막고 입 닫고. 쉼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자신의 귀를 막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티를 못내 안달이군요", "가세연 예비 멤버였군", "나도 앞으로 장성규씨 나오면 귀막고 눈감고", "일베 소문이 사실인가요'라는 댓글이 쏟아졌다.

해당 사진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아내 김건희 씨의 녹취록이 공개 직후여서 이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이날 MBC ‘스트레이트’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앞서 지난 2020년 3월 ‘워크맨’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되는 ‘노무(勞務)’라는 자막이 등장해 한차례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장성규는 “저희 제작진 덕분에 저희 ‘워크맨’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는데, 제가 봐 온 저희 제작진 동생들은 좋은 동생들이다. 제가 저희 동생들을 평가할 자격은 없지만, 제가 느꼈던 동생들은 여러분들께서 오해하시는 그런 동생들 아니다”며 제작진 일베 논란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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