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나이 4살 아들 업고 북한산 등반 "허벅지 터질 것 같다"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12-04 23:41:2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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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나이 40세 이시영이 아들 정윤이를 업고 북한산 등반에 도전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1회에는 이시영이 역대급 북한산 등반에 도전한다.

이날 이시영은 평소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아들 정윤이 업고 북한산 오르기'에 도전한다. 약 16kg인 정윤이와 3kg짜리 가방까지 더해 20kg에 육박한 무게를 짊어지고 가야 하는 상황이다.

목표 지점인 문수봉까지는 무려 왕복 8km로 이시영과 정윤이는 야심 차게 북한산에 오른다. 정윤이는 낙엽과 나뭇가지를 주우며 북한산의 가을을 한껏 만끽한다.

하지만 여유로움도 잠시, 이시영은 살벌한 난코스가 시작되자 정윤이를 등에 업고 극한의 체력전에 돌입한다. 뿐만 아니라 이시영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허벅지 터질 것 같다"라며 폭포수 같은 땀을 흘렸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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